[11월 21일] 오늘의 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2-11-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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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삼성 OLED TV 영토, 아시아·중남미까지 확대 [정용철 기자]

삼성전자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판매 권역을 북미·유럽 중심에서 아시아·중남미 등 세계 전역으로 확대한다. 세계 TV시장 위축에 따라 프리미엄 영역을 강화, TV 수요 부진 타개책을 찾는다. 삼성전자는 최근 멕시코, 칠레,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남미와 중동 지역에서 "삼성 OLED TV(S98B)" 판매에 들어갔다. 이달 중에는 페루, 콜롬비아 등 중남미 시장과 함께 베트남 등 아시아 지역 공략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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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월드컵 특수 잡아라”… TV업계, 프리미엄·초대형으로 승부수 [우상규 기자]

사상 초유의 11월 월드컵을 맞아 TV 업계가 ‘특수’를 노리고 초대형 제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4분기는 블랙프라이데이(11월 네 번째주 금요일) 크리스마스 등으로 이어지는 연말 쇼핑 시즌 덕분에 연중 최성수기로 꼽히지만 최근 인플레이션과 글로벌 경기 둔화 등의 여파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올해 실적 전망은 다소 어둡다. 이런 상황에서 월드컵이라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TV 수요를 자극하는 불쏘시개가 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싹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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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국표원, WTO TBT 위원회서 8K TV 등 6 기술규제 이의 제기 [변상근 기자]

우리 정부가 세계무역기구(WTO) 무역기술장벽(TBT) 위원회에서 유럽연합(EU) 8K TV 에너지효율 규제 등 6건에 대해 완화를 요청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한 올해 제3 WTO TBT 위원회에 참가해 6건의 기술 애로를 제기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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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 리스크’에 아이폰 200~300만대 생산 차질 유력… LG이노텍 타격없나 [백승은 기자]

애플이 ‘중국 리스크’를 앓으며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협력업체 폭스콘의 중국 공장이 문을 닫으며 생산에 차질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폭스콘이 10만명의 신규 노동자를 확보했다는 소식이 현지 매체를 통해 전해지기는했지만 코로나19 봉쇄 이전의 상황으로 완전히 가동율을 회복하는데 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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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아이폰14프로, 출시 만에 AOD 번인 논란 [구자윤 기자]

애플 아이폰14 시리즈가 국내에서 출시된 지 한 달여 만에 ‘번인’(burn-in) 논란에 휩싸였다. "번인"은 스마트폰이나 TV 등에 장시간 같은 화면을 켜둘 경우 그 부분의 색상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거나 화면에 잔상(얼룩)이 영구적으로 남는 기술적 결함을 말한다.